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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 오장동 흥남집
여름 시작이니 함흥냉면 먹으러 오장동 갔습니다이번엔 흥남집 붐비는 피크타임을 지나서웨이팅없이 입장 육수나오고 얼마 지나지 않아회냉면이 서빙되었네요 육수 한잔 마시고가위질 한번..참기름, 식초, 겨자, 설탕 조금씩 넣고...한 젓가락... 크...새콤달콤매콤... 내년에 이 맘때 또 생각나겠죠.
2025.06.21 -
[냉면] 오장동 함흥냉면
정말 몇 년 만에 오장동 함흥냉면 본점에 갔네요 5월초였고 한적한 시간에 가서 여유가 있었네요. 발렛맡기고 들어가서 낯설어서 두리번 두리번 거렸네요. 냉면 나오기 전에 육수로 속을 데워주고 가볍게 2잔 먹어줌 회냉면 주문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식감때문에 회냉면을 더 좋아합니다. 요즘 함흥냉면 양념이 많이 비슷해져서 자주 방문하지 않게 되는데 그래도 변하지 않은 특유의 매콤달콤 맛이 있어서 찾게 됩니다. 점심을 먹은지 얼마안되 만두는 못먹고 와서 아쉽네요. 간만에 간건데... 아... 글쓰면서 입이 촉촉해짐 흥남집은 언제 가보지...
2023.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