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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Movie

패신저스 2016 - 외로움이 사랑을 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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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나 스타트랙에 보여지는 '워프'로

행성간의 이동이 하기 전시대의 이야기.


단순히 광속으로 행성 이동하여 80년이 걸리는데

그 과정에서 일어날 법한 일을 영화화했군요


다소 시나리오의 허술함으로

전체 이야기를 끌어가다보니

몰입감이 떨어지는 면이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바텐더보다 떨어지는 선체 인공지능이라니...


그럼에도


사람은 무엇으로 살아가는가?


이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게 하는 영화입니다.


외로움은

자살을 불러올 수도

짝사랑에게 살인에 해당될만한 행동도

하게 만드는데요

문득 옛날 노래 이정선의 "외로운 사람들" 이란 곡이 떠오릅니다


혼자 있기 싫어서

우린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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